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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운제의
등록일 2012-08-22 이름 이은영 조회 592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한 은행에서 지점장으로 일하고 있는 30살 주부입니다. 미국에서 산지는 10년정도 되었고, 미국 유학와서 10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도전한 끝에 미국 은행에 지점장으로 작년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은행 경력은 5년차이나 현 은행에 근무한지 딱 1년되는데, 은행 내부 다른 지점 지점장들과의 지나치게 소모적인 경쟁으로 조금씩 일하는게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지금 다른 경쟁사 은행에서 기업담당 은행원을 찾고있는데, 똑같은 페이 조건이지만, 제가 원하는 직책을 주겠다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 직책은 다른 지점장들과 경쟁구도에 있지않고, 서로 도와주는 관계에 있어 직장 생활도 원만할 거 같고 직책도 마음에 듭니다만, 고객과의 약속을 깨는 것같아 성급히 1년 후에 은행을 옮기기가 아주 쉬운 결정이 아닌데요.
과연 직장에서 다른 직장으로 그것도 경쟁사로 옮길때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제일 현명한 것일까요? 제가 맨토어가 없고, 누구 상담을 받을 사람이 없어서 생각끝에 이렇게 온라인에 상담을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이시라니..반갑습니다
진로상담